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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목사

커버스토리 꿈너머꿈교회 김헌수 목사 | 2015년 06월호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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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소망 안에서 함께하는 기독교. 과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따뜻한 손길로 우리를 순화시켜 주신다. 성경 말씀이 있지만 지키지 못하고 욕심으로 가득 찬 삶을 선택하지만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는 하나님. 성경 말씀대로 따르고 실천하며 하나님의 뜻으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는 꿈너머꿈교회 김헌수 목사.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책인 성경을 김헌수 목사는 성경 말씀대로 실천하고 있다. 김헌수 목사는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성경대로의 삶을 강조하고 있다. 또 김헌수 목사는 성경대로의 완전한 삶을 위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를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고 변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쁘고 행복한 사람은 아마도 김헌수 목사가 아닐까. 1984년 12월 서울 사당동에서 목회를 시작한 김헌수 목사는 2011년 6월 동탄에 꿈너무꿈교회를 개척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김 목사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겸하고 있으며 한국기독교장례문화연구원 원장, 경기연회부흥단 대표단장, 행복한가정평생교육원 원장 등을 비롯해 유수의 기관에서 자신의 능력을 나누고 있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와 『나.행.목』이라는 책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렇듯 사회전방위적인 활동을 가능케 하는 김헌수 목사의 힘은 단연 목회에서 비롯된다. 김헌수 목사는 목회가 삶의 중심을 이루고 있으므로 이러한 많은 활동도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혼돈의 사회일수록 성경대로 나아가야
“기독교는 생명입니다. 복음도 생명입니다. 꿈너머꿈교회의 메시지도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그래서 모두를 살렸습니다. 낙심한 베드로도 살인자 모세도 살렸습니다. 부족하지만 저 또한 교인들이 힘들고 어렵고 지치고 피곤할 때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전달하여 살리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다음 세대를 살리고 오늘날 부패한 삶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성경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요셉은 꿈을 꾸었고 또한 미움을 받고 어려움도 겪었지만, 하나님은 늘 함께하였다. 꿈이 있는 자와 하나님은 동행하였다. 우리도 꿈이 있기에 그 긴 터널을 통과하여 여기까지 온 것이다. 꿈너머꿈교회는 하나님의 꿈이 세상에 영글 때까지 나아가려 한다. 꿈은 사람에게 소망을 주고 결국 그 꿈은 하나님의 소망 안에서 이루게 한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는 갈수록 디스토피아적으로 바뀌어 간다. 희망을 잃어버리고 향락과 퇴폐에 젖어 살아간다. 기독교는 이런 시기에 삶의 지침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삶의 지침이란 바로 ‘성경대로의 삶’이라고 김헌수 목사는 말한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세상의 쾌락을 소모하기에 바쁩니다. 인간의 인권을 운운하며 쾌락을 향유합니다. 이런 것들이 정당화되는 세상이므로 혼돈과 무질서의 시대가 도래 한 것입니다. 혼돈의 사회 속에서 기독교는 세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방향이란 의심의 여지없이 하나님이 소망하는 방향입니다. 즉, 성경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장례의 새로운 패러다임, 천국환송예식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유교문화권 국가이다. 즉, 유교적인 사고방식으로 세상 만물을 바라보고 행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비록 오늘날 시대가 급변하면서 유교문화가 상당부분 바뀌었지만 사라지지 않은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장례문화이다. 장례문화는 유교문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의식이나 다름없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김헌수 목사는 그것을 안타까워하여 장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그리스도인은 죽음이 아니라 잠자는 것입니다. 잠자는 사람을 손과 다리를 꽁꽁 묶어서 버리듯 장례를 치르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장례는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장례식이 아니라 천국환송예식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천국에 걸맞는 옷을 입어야 합니다. 저는 세계 최초로 천국옷세트를 개발했습니다. 국가 장례지도사 자격증 취득과 30년 현장목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성경적 원리로 새로운 기독교 장례문화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헌수 목사의 저서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 역시 앞에 이야기한 내용의 연장선상에 있다. 또한 김 목사는 용어 바꾸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용어가 바뀌어야 용품이 바뀌고 용품이 바뀌어야 장례문화가 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장례식이 아닌 천국환송예식으로, 수의가 아니라 천국예복으로, 고(故)가 아니라 하늘시민으로 용어를 바꾸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에서도 강조하고 있다. 천국으로 가는 사람들을 위한, 천국환송예식을 하기 바라는 사람들은 투헤븐선교회를 통해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쳐 회원이 되면 전국 어디서건 김헌수 목사의 천국환송예식을 받을 수 있다.
김헌수 목사는 본인 스스로 가장 행복한 목사라고 말한다. 김 목사의 또 다른 저서 『나.행.목』의 제목은 나는 행복한 목사의 줄임말이다. 『나.행.목』은 김헌수 목사가 행복한 목사로 30년 넘게 목회를 하면서 만난 많은 교인이 자신을 위해 쓴 감사편지들을 엮어 만든 책이다. “부족한 저를 만나 행복해진다는 것. 그로 인해 저 또한 기쁘고 즐겁고 삶이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 행복합니다.”라고 말하는 김헌수 목사의 미소 위로 행복이 싹 튼다. 성경말씀대로 살면 꿈은 어느 사이에 가까워진다. 그 빛나는 꿈을 향해 세운 꿈너머꿈교회의 담임을 맡고 있는 김헌수 목사. 김헌수 목사는 꿈을 꾸는 소년처럼 웃고 있었다.  



천국환송 세미나 및 천국환송 문화운동 발기인 대회  
일시 : 6월25일 오후2-5시 / 장소 : 꿈너머꿈교회 
www.toheaven.kr 또는 네이버, 다음에서 ‘천국환송’ 검색 
문의 : 최현정 국장(010-2748-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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