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는 주거, 그중에서도 아파트를 전문으로 인테리어하며, 단순 공간 설계가 아닌 고객의 니즈에 맞는 무드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 고객의 니즈와 예산에 맞춘 현실적 플랜을 바탕으로 실제 생활에 꼭 맞는 동선과 구조를 제시하는 동시에 디자인부터 시공‧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에 연착륙하는 데 성공했다. 학부 시절 인테리어를 전공한 이민서 대표는 원래 독립 브랜드인 ‘디자인무드’를 운영했으며, 그 과정에서 한샘을 주 거래처로 두기도 했다. 그리하여 한샘의 브랜드경쟁력과 규격화된 제품의 표준화된 품질을 체감한 그녀는 이를 자신의 맞춤형 설계와 결합하면 더욱 높은 고객 만족을 달성할 수 있겠다는 확신으로 지난 4월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로 새 출발 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디자인무드’와 ‘한샘리하우스’의 강점만을 취한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는 거실, 주방을 비롯한 각 공간이 지닌 고유의 무드를 분석해 최적의 색감과 자재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깔끔한 마감과 합리적 예산으로 오래도록 만족스러운 공간을 선물하며 충청도 한샘리하우스 모든 대리점 중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는 오픈과 함께 매장을 확장 이전하였으며, 부엌과 욕실, 수납, 건자재 등을 눈으로 직접 보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전시 공간도 마련함으로써 더욱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자체 직시공팀 운영으로 품질 관리 및 신뢰도 UP
“아파트는 집마다 변수도 다를뿐더러 구조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저는 이를 먼저 공부함으로써 지금은 청주 아파트 이름만 들어도 변수와 구조를 다 알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렇다 보니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는 자연스레 단순 주거가 아닌 ‘아파트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로 거듭났으며, 고객님 역시 아파트 이름만 이야기했을 뿐인데 제가 그곳에 대해 전문적으로 먼저 알고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저희를 더 신뢰해주시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기에 더해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는 젊은 구성원들로 이뤄진 자체 직시공팀을 보유함으로써 더욱 트렌디하면서도 꼼꼼한 시공을 선사하며 고품질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는 한샘의 규격화된 제품은 물론 고객과의 진정성 어린 소통을 통해 조명 조도, 공간에 어울릴 만한 도배지와 바닥재 등을 이민서 대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맞춤 디자인함으로써 인테리어의 ‘안정성’과 ‘개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는 가격 정찰제로 운영돼 금액이 정해져 있어서 투명한 견적이 가능한 것을 비롯해 기본을 지키는 인테리어로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제가 생각하는 기본은 첫 번째는 고객과의 약속입니다. 특히 착공일과 완공일 날짜는 천재지변이 아닌 이상 무조건 지키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보양 작업입니다. 공동주택인 아파트는 여러 세대가 살다 보니 공사 기간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소음 및 분진으로 많은 세대가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저는 그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안내문을 사전에 부착하고 엘리베이터 보양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A/S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는 공사가 다 끝났다고 잔금을 바로 요청하지 않습니다. 먼저 불편한 점은 없는지 더블 체크하고 잔금을 주신 이후에도 A/S가 들어오면 무조건 이를 먼저 진행해드리면서 소개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는 이를 토대로 동선과 채광, 재료의 질감 등을 두루 고려해 일상의 편안함과 시각적 완성도를 동시에 제안하며, 설계부터 시공, 사후 케어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는 모든 현장마다 균일한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자 한 달에 최대 3개 프로젝트를 맡고 있으며, 실제로 현재도 청주 지역의 20평대, 30평대, 40평대 아파트 현장을 하나씩 진행하며 아파트 인테리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인테리어에 관한 선입견 깨고 싶다
“저는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 오픈 시점에 충청도 최연소 한샘리하우스 대리점 대표 타이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가 충청도 한샘리하우스 대리점 종합 1위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저는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데 예산이 부족한 분들, 턴키 업체에 대한 선입견을 지니고 있으신 분들을 위한 강의 제작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지만 그간 알 수 없었던 인테리어에 관한 많은 것을 교육으로 공유함으로써 인테리어를 둘러싼 선입견을 깨는 데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그럼으로써 더욱 많은 분이 만족스러운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민서 대표는 현재 청주 지역에서 디자인무드 2개 지점(율량점, 우암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제 그녀는 청주를 넘어 서울권에도 지점을 오픈함으로써 디자인무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그런데 한가지 원칙이 있다. 자신과 오래 호흡을 맞춘 직원들에게 지점을 넘겨주는 방식의 책임감 있는 브랜드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실제로 우암점 역시 함께 일하던 직원이 현재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의 소중한 공간의 무드를 완성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힌 한샘리하우스 디자인무드 이민서 대표. 앞으로도 디자인무드가 고객이 믿고 맡기는 만큼 기본을 더 꼼꼼히 챙기며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파트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해본다. 김성우 기자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