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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증명하는 리더십으로 ‘인셀덤’ 서울본부 이끄는 최배견 지사장

인셀덤 서울본부 최배견 지사장 | 2019년 05월호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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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바르는 개념의 화장품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바야흐로 코스메슈티컬의 시대다. 코스메슈티컬은 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로 피부 재생, 주름개선, 미백효과 등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성분을 포함한 화장품을 일컫는다. 나를 꾸미는 것을 넘어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1석2조 효과 속에 코스메슈티컬 시장은 매년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코스메슈티컬 시장은 연평균 17%대를 기록 중이며, 건강을 중요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가속화됨에 따라 향후 더욱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리만(대표 김라희)의 천연 기능성화장품 브랜드 ‘인셀덤’에 관심이 모인다. 피부에 좋은 천연원료만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속에 감춰져있는 빛을 찾아주고 있는 인셀덤 서울본부 최배견 지사장을 만나 차별화된 경쟁력을 들었다.

대구 수성구 수성못6길에 위치한 리만은 천연유래원료만을 사용하는 기능성 화장품 기업으로서 인셀덤이라는 브랜드로 업계에 일대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다양한 정보를 직접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 이러한 스마트 컨슈머들은 좋은 제품을 알아보기 마련이다. 인셀덤 역시 스마트 컨슈머들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고속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리만은 원료가 깨끗한 화장품, 순수한 피부세포를 지켜내는 노하우, 면 대 면으로 이뤄지는 고객과의 소통을 3대 핵심 가치로 두고 경영을 이어온 결과 한국피부과학연구원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최우수등급 판정을 받은 브랜드 인셀덤을 론칭할 수 있었고 특히 인셀덤 서울본부의 매출은 최배견 지사장의 리더십 하에 유독 남다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작년 4월 문을 연 인셀덤 서울본부의 매출은 1년 만인 지난 3월 60억 원을 돌파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인셀덤 서울본부 최배견 지사장은 유해물질이 전혀 없어 갓난아기부터 노인까지 모두 사용 가능한 인셀덤 화장품을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 아름답고 건강한 인생을 선물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아낌없는 자기 노하우로 수많은 고소득자 양성
세상에는 비슷한 제품이 많다. 업체들이 앞 다투어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어 제품 평준화 시대를 이룩했기 때문이다. 즉, 이제는 제품만 좋다고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시대다. 이때 인셀덤 서울본부 최배견 지사장은 그녀만의 탁월한 방식으로 기존 방법에서 탈피하여 보여주고 증명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냈다.
“화장품의 트렌드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화장품은 그저 표피에 유수분을 공급하는 목적이고, 피부 밸런스를 잡아주는 게 한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메디컬 쪽으로 트렌드가 전환돼 코스메슈티컬, 더마톨로지 개념의 화장품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실제 개선과 치료가 가능한 화장품인 것이죠. 단순 바르는 화장품의 개념을 넘어섰습니다. 물론 초기 시장이라 여러 불편함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사용법, 호전반응 등 극복해야 하는 과제가 있지만 이것이 오히려 성공의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설명하고 설득해서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제 얼굴을 완벽하게 변화시켜놓으면 사람들은 반드시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즉, 설득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주는 것으로 비즈니스 콘셉트를 잡았는데 이게 주효하였습니다.”
인셀덤 서울본부 최배견 지사장이 화장품 관련 업계에 뛰어든 지 어언 25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녀는 굴지의 글로벌 네트워크 회사의 최고 직급자를 지낸 것은 물론 화장품 방문판매 회사의 최연소 사장단 근무 경력을 갖고 있다. 그러던 중 기존 방식으로는 더 이상 비전이 없다고 판단을 한 최배견 지사장은 ‘보여주고 증명하는 비즈니스’라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장을 열어젖혔다. 설득하고 강요하는 비즈니스, 초대하는 비즈니스가 아닌 고객이 구입하고 싶도록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인셀덤 서울본부에 적용시켜 자타공인 업계 최고의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배견 지사장은 자신의 변화가 최고의 무기이자 경쟁력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녀는 자신의 피부를 인셀덤을 통해 최고의 동안 상태로 바꿔놓았고, 많은 파트너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면서 수많은 고소득자를 양산해내고 있다.   

인셀덤 제품으로 완벽한 피부관리 가능해
인셀덤의 제품은 더마톨로지 퍼스트 패키지를 포함해도 6가지뿐이다. 달리 말하면 이 6가지 제품만 잘 사용해도 완벽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우선 대표제품인 더마톨로지 퍼스트 패키지는 특허성분 꽃송이버섯 추출물이 들어가 있어 우수한 보습 효과와 피부 재생에 탁월하며 상처 치유, 아토피 피부염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무중력 리프팅 제품으로 미백 및 주름개선 등 2중 기능성도 입증돼 ‘바르는 물광주사’라는 평을 받는 제품이다. 또 다른 인기 제품인 인셀덤 엑티브 크림 역시 꽃송이버섯 추출물은 물론 Oriental Beauty Newplex, Natural Protector, Skinpia 10 등 특허성분을 4가지나 함유하여 뛰어난 보습 효과와 미백 효과, 피부 탄력 개선 및 항산화의 대명사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비롯해 강력한 피부 보호막으로 명성이 자자한 인셀덤 발라또 오일 미스트, 수분크림을 품은 자외선 차단제 인셀덤 칵테일 아쿠아 썬 젤, 미백에센스를 품은 인셀덤 칵테일 아쿠아 비비, 피부를 위한 순한 클렌저인 인셀덤 엑티브 클린업 파우더 등도 소비자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셀덤 서울본부에서 제2의 인생 시작하자
인셀덤 서울본부를 이끄는 최배견 지사장은 이렇듯 우수한 제품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증명하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제는 오로지 나의 변화를 통해 보여주고 증명해야하는 시대가 왔다고 선언하는 최배견 지사장. 이러한 그녀의 옆에는 김기춘 수석본부장이 늘 힘과 지혜를 함께 모으고 있었다.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그리고 인간 대 인간의 교감을 강조하는 김기춘 수석본부장의 이야기도 들어봤다. “제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남들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제가 하기 싫은 것은 남들도 하기 싫어합니다. 솔선수범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인성 교육에 가장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간 살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솔선정신으로 먼저 실천하고 보여주면서 이 길로 가면 정답이라는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가슴으로 안아주는 경영을 앞으로도 해나가겠습니다.” 인셀덤 서울본부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것은 충분히 도전할 만한 가치 있는 일이라는 최배견 지사장. 제품이 좋은 것, 마진이 높은 것, 회사가 훌륭한 것, 시스템이 우수한 것은 기본 중 기본이다. 이는 모든 회사들이 마땅히 갖고 있어야하는 것이다. 인셀덤 서울본부는 그 기본에 더해 환상의 팀워크 및 조직력과 김기춘 수석본부장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며 최배견 지사장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극심한 불황과 취업난 시대에 고용창출과 삶의 희망이라는 두 가지 선물을 전하는 최배견 지사장의 장밋빛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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