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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뜨거운 충절과 감동 충무공의 숭고한 얼을 나누다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 2016년 07월호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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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개최하는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열린다. 통영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이순신장군 군점 및 행렬 재현, 한산대첩 출정식 및 재현, 거북선 노 젓기 대회 등을 비롯해 축제의 취지와 부합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세계 4대 해전이자 우리나라 3대 대첩의 하나인 한산대첩 재현을 위해 실제 거북선을 앞세우고 400여 년 전의 역사적인 현장인 한산 앞바다에서 100여척의 선박을 동원하여 학익진을 펼쳐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장엄하고 웅장한 해상전투를 재현한다. 또한 통제영 300년 문화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조선시대의 삼도(충청, 전라, 경상) 수군의 해상 군사훈련을 위하여 삼도수군통제영 중심건물인 세병관에서 당시의 군점(군사점호)을 펼치고 수군조련을 위해 문화마당까지 도열하여 펼치는 삼도수군통제사 군점 및 행렬 재현도 눈여겨 볼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통영시립박물관 특별전, 학술세미나, 이순신학교 운영,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중요무형문화재 체험, 망궐례 재현 등 축제의 특성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및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을 새롭게 준비해 타 축제와 차별화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아이템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역거점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통영한산대첩축제는 1962년 한산대첩기념제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현 이름으로 개칭되고 제55회 행사를 앞두고 있다. 원래 이 축제는 매년 10월에 개최되어 왔는데 2000년부터 임진왜란 당시의 실제 한산대첩일인 8월 14일 전후로 개최 시기를 바꾸고, 1999년까지 해군에서 치렀던 한산대첩 기념행사와 해병대가 주관한 통영상륙작전 기념행사 그리고 한려수도 바다축제 등 4개 행사를 통합, 민·관·군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순신 장군과 학익진 전술로 대표되는 한산대첩은 기나긴 7년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전초기지 역할을 했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그날의 뜨거운 충절과 감동을 재현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얼을 함께 나누는 열린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통영한산대첩축제가 2016년도 정부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돼 국비 1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역사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해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년 연속 우수축제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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