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갤러리 최형준 대표는 청담동에서 나고 자란 ‘청담 키즈’다. 2022년 ‘청담K갤러리&아트컴퍼니’를 오픈한 최형준 대표는 지난 3년간 그야말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한국 아트 시장의 판을 흔들었다. ‘청담K갤러리&아트컴퍼니’는 설립 이후 가파른 성장을 거듭했으며, 어느 순간 ‘청담’이라는 지명이 오히려 그의 청사진을 가두는 울타리로 느껴졌다. 이에 그는 최근 사명을 ‘스카이 갤러리’로 변경하고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글로벌 아트 브랜드로 비상하기 위한 모든 채비를 마쳤다. 그 시작점이 바로 최근 성수동에서 성황리에 개최한 VVIP 파티 플래그십이었고,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이달 중으로 지난 전시보다 더 큰 규모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최형준 대표는 2022년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우수 기업인 대상, 2023년 한국노인복지총연합 공로패, 2025년 KOREA BEST BRAND AWARDS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경영인대상 등을 받으며 경영인으로 또 봉사인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파티형 자선 전시’로 갤러리 행사의 새 트렌드 선봬
“저는 사회 공헌을 사업 모델에 결합하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에서 지난달에 개최된 행사는 파티형 자선 전시로 진행되었습니다. 즉, 스카이갤러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사)대한민국희망안전재단과 협력을 통해 자선행사 형식을 도입하였습니다. 실제로 이번 행사의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는 위기 영유아, 미혼모, 성폭력 피해 아동 복지에 기부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형준 대표의 혁신적인 기획력과 KIAF&Frieze에 버금가는 작품 리스트, 그리고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성공을 거두며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이우환, 전광영, 이배, 엘리다니, 혜정, 정황, 무라카마 다카시, 우고론디노네, 알렉스카츠, 쿠사마 야요이 등의 작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큰 화제를 모았다. 앞으로도 최형준 대표는 여러 인플루언서와 우호적인 관계 속에 협력하여 전시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와 같은 행사가 새로운 전시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회 공헌에도 진심인 ‘선행의 아이콘’
“지난 5월 5일,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자비 나눔 장터 및 연등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22호이자 유네스코에 등재된 전통문화 행사에 조계사·봉은사 청년대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는 관세음보살 연등 행렬 봉사활동을 펼치며 우리 전통문화 보존과 실천에 이바지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저는 이날 김명진 작가 작품을 포함한 작품 3점을 봉은사에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스카이갤러리 최형준 대표는 사회 공헌에도 진심인 ‘선행의 아이콘’으로도 명성이 대단하다. 이러한 선한 영향력의 결과 그는 지난달 24일 동아일보 주관 연말 대상에서 강원도 가뭄 피해봉사 기부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봉사 및 혁신기업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도 최형준 대표는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업계 TOP 될 것
“저는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전 세계 업계 TOP이 되고 싶습니다. 이미 스카이갤러리는 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시대와 트렌드에 한 발 더 앞선 아트 경영을 선보임으로써 스카이갤러리를 세계로 뻗어가는 갤러리로 만들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5 국제베스트브랜드대상 어워즈’에서 세계인플루언서 대상을 받은 스카이갤러리 최형준 대표는 자신의 이러한 역량을 발휘하여 경쟁력은 있으나 마케팅 문제로 빛을 보지 못한 갤러리들을 돕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플랫폼 회사로도 발전하고 싶다고 밝힌 스카이갤러리 최형준 대표. 향후 스카이갤러리가 하늘처럼 활짝 열려 있는 해외 미술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K-아트 콘텐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 나가기를 기대해본다.<출처 : 퍼블릭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