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는 과학이다. 즉, 먹는 대로 우리 몸에 고스란히 나타난다. 그런데 요즘 음식은 너무 화학비료와 농약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 세계인들의 몸이 알 수 없는 질병들로 시달리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유기농 비료를 연구 개발하는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이사장 박희수)가 주목받고 있다. 본지에서는 단독 개발한 유기농 비료의 보급을 통해 토지 및 작물 그리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 이사장을 인터뷰했다.
세계도예문화교류협회 박희수 이사장은 벤처 기업 1세대로서 각종 상과 장영실 과학상을 수상하고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독학 자력으로 문과와 이공계를 공부하고 여러 대학원을 거쳐 연세 대학원 석사 사회과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친 학구파이기도 하다.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 박희수 이사장은 단독 개발에 성공한 유기농 비료를 지난 2018년부터 중국 및 세계 각지에 알리기 시작했다.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를 비롯한 각 나라의 400여 개의 전문 비료 업체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중국을 겨냥해 많은 우수한 비료를 생산하며 저마다의 장점을 알리며 전 세계 가장 많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기를 원했다.
그 결과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의 유기농 비료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중국 관계자들의 호평 속에서 3년 연속 최우수 평가(1등)를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중국은 물론 각국에서 유기농 비료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중국 기업과 유기농 비료 공장 설립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는 최성덕 박사, 임명택 박사, 박성진, 박영삼, 이영주, 장판용, 김원조 관계자 등의 한국의 임원진과 중국의 유수 비료 업체 관계자들은 중국에 공장을 설립하기로 협의했다. 중국의 경작 토지가 워낙 방대하여 물류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각 지역에 100개 이상의 합작공장 설립을 의결하고 현재 설비 제작을 진행 중이다. 그 결과 올해 올해부터 비료 생산이 본격화된다.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의 유기농 비료는 옛 맛 그대로의 맛을 낸다. 즉 당도만 높이는 데만 연구 중인 농작물이 아닌 제품이 지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여 맛을 좋게 하고 증산 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유기농 비료는 모든 작물에 여러 종류의 농약 성분과 유해 성분이 분해되는 결과를 수많은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따라서 작물에 잔류한 농약 성분은 물론 토양의 잔류 된 농약 성분을 지속적으로 분해함으로써 농약 성분으로 인한 미생물의 증식 피해를 감소시켜 토양을 복원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세계 유일의 특화된 비법을 통하여 화학비료, 농약 등으로 오염된 토지를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되돌림으로 친환경 토지개량의 일대 혁신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벌 전문기업 세계 속으로 성장하다
어떤 것을 먹느냐에 따라 건강한 삶, 질병 없는 삶이 결정된다. 그만큼 먹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건강과도 직결된다. 이제는 잔류 농약 없는 천연의 자연 상태로 재배된 것을 마음 놓고 먹어야 한다. 앞으로는 세계도예교류문화협회 박희수 이사장이 개발한 유기농 비료가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는 이 수익을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 사업과 세계적인 기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쓰여 질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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