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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만들어 먹는 신당동식 추억의 ‘고고즉석떡볶이’

(주)고고푸드 고고즉석떡볶이 김재윤 대표 | 2015년 04월호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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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푸드 매장 전경2.jpg

고고푸드의 홈페이지 CEO 인사말에 김재윤 대표가 남긴 말이 인상적이다. 그는 ‘누구나 어린 시절 및 학창시절 한 켠에 자리하고 있는 추억에는 떡볶이가 있다’며 ‘이는 비단 간식의 대명사가 아닌 우리가 지니고 있는 ‘정서’이다’라고 기술해 놓고 있다. 그러면서 인사말 말미에 추억의 3가지를 선물할 것을 약속하며, 뛰어난 맛, 만들어 놓지 않은 즉석요리의 위생적인 측면과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다짐하는 ‘고고즉석 떡볶이’ 김재윤 대표를 만나본다.


즉석에서 만들어 낸 떡볶이 맛 일품
김재윤 대표는 2012년 고고푸드를 설립하기 전, 동종업계 프랜차이즈 회사에 근무하며 꿈을 키웠다. 그렇게 경력을 쌓으며 고고푸드를 설립한 그는 이후 2013년부터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벌써 전국 30여개 매장이 오픈하여 성업 중이며 특화된 맛과 위생상의 청결함으로 가맹점주는 물론 고객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본사와 가맹점
고고푸드의 고고즉석떡볶이가 빠른 시간에 성장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경쟁력은 김재윤 대표의 경영철학과 맞물려 있다고 봐야한다. 그는 “즉석요리를 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을 단순화해 번거롭지 않다. 또 모든 음식의 기본인 신선한 재료의 제공과 위생을 강조함으로써 고객들이 안심하고 매장을 찾을 수 있게 배려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재료를 국내산 100% 재료로 공급해 믿을 수 있는 고고푸드로 신뢰를 쌓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 하반기 중국 및 동남아 시장 진출 계획
고고푸드 김재윤 대표는 올해 목표에 관해 설명하며 “올 후반기엔 글로벌 시장인 중국과 동남아시아 태국 등으로 진출해 한국의 매운 맛을 현지 입맛에 맞게 개량해 세계인이 찾을 수 있는 고고즉석떡볶이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대표는 “일부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보듯 가맹점을 ‘을’이라고 하여 불공정한 거래를 하는 걸 종종 본다. 하지만 고고푸드는 가맹점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며,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지향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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