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에 위치한 KCC베스트디자인창호는 자체 공장을 직접 운영하며 제작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관리하고 있다. 즉, 공장에서 시공에 필요한 모든 창호 제작 공정이 직접 이뤄지며, 계약 확정과 동시에 맞춤형 제작에 착수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기자가 방문한 성남시 분당구 장미마을 현장은 약 30년 된 노후 아파트로, 단열이 취약해 난방비 부담이 컸던 곳이다. 특히 이번 시공은 부모님의 거주 환경을 개선하려는 자녀들의 요청으로 진행된 만큼, 유권진 대표와 KCC베스트디자인창호 시공팀은 기초 단열 작업부터 마감까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며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번 분당 장미마을 현장 역시 유권진 대표의 지휘 아래 깔끔한 외관 완성도는 물론, 노후 아파트의 고질적인 단열 문제까지 해결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처럼 KCC베스트디자인창호는 기본에 충실한 시공을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이는 전체 고객의 70% 이상이 지인 추천이나 재의뢰로 이어지는 높은 신뢰도로 나타난다. 단순한 공사를 넘어 주거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해온 결과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권진 대표는 최근 SBS <1%의 비밀 고수열전>에 창호 시공의 고수로 출연하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소개된 차별화된 기술력과 정직한 시공 철학은 KCC베스트디자인창호가 시장에서 꾸준히 인정받는 이유다.
단열·기밀성을 모두 잡는 창호 시공 노하우
"창호 시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열입니다. 샷시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단열과 누수 방지, 소음 차단이라는 기밀성을 갖춰야 합니다. 이를 위해 샷시 시공의 가장 기본인 수직‧수평을 제대로 맞추고, 샷시와 벽체 사이의 냉기를 차단하는 우레탄 폼과 같은 단열재를 빈틈없이 채워 넣는 공정이 필수적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우레탄 폼의 양 조절입니다. 주입량이 과하면 팽창 압력으로 인해 샷시 자체가 휘는 하자가 발생하고, 부족하면 단열 성능이 떨어집니다. 결국 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시공의 핵심 노하우입니다. 이러한 기본 원칙을 지키는 정직한 시공 덕분에 많은 분이 KCC베스트디자인창호를 믿고 찾아주시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KCC베스트디자인창호는 샷시 시공 전문가들로 이뤄진 팀 단위로 움직이며, 실측부터 마감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 시공한다. 정품 KCC 창호 사용은 기본이며, 외관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내부 단열까지 꼼꼼히 마감해 주거 공간의 에너지 효율까지 고려하고 있다. 특히 샷시와 유리는 물론 실리콘, 손잡이 등 부자재까지 포함하는 ‘15년 무상 A/S’는 고객과의 신뢰를 지탱하는 핵심이다. 유권진 대표는 모든 인력을 자체 직원으로 고용하는 직영 원칙을 고수하며, 현장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시공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기본에 충실한 시공, 세대를 잇는 창호의 본질
분야를 막론하고 뛰어난 기술과 혁신은 성공의 필수 불가결 요소다. 하지만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마음가짐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기술 또한 빛을 발하기 어렵다. KCC베스트디자인창호가 수많은 고객과 인연을 맺으며 성장해온 비결 역시 단순하다. 모든 현장을 ‘우리 가족이 사는 집’이라 여기는 정직한 마음가짐이 오늘날의 신뢰를 만든 것이다.
“창호는 하자 발생이 가장 잦고 까다로운 공정입니다. KCC베스트디자인창호가 업계 이례적인 ‘15년 무상 A/S’를 내걸 수 있는 이유는, 깔끔한 외관 마감은 물론 창호의 본질인 단열 성능까지 완벽하게 구현할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열과 마감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시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대표가 직접 시공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 이는 품질 시공을 위한 첫 단추나 다름없다. 유권진 대표는 이 원칙을 지키며 내실 있는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명료하다. 은퇴 시점이 점점 다가오는 상황에서, 대를 이어 일을 배우고 있는 아들에게 부끄러움 없는 가업을 물려줄 수 있도록 KCC베스트디자인창호의 기틀을 더욱 단단히 다져놓고 싶기 때문이다. 내실 있는 경영과 양적 성장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제대로 된 창호'의 가치를 전하고 싶다는 유권진 대표. 그의 확고한 원칙으로 KCC베스트디자인창호가 백년대계의 꿈을 현실로 이뤄가기를 기대해 본다. 김성우 기자 <출처: 퍼블릭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