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시는길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 즐겨찾기+
MONTHLY FOCUS | BRAND KOREA | ECONOMY TOP-CLASS | EDUCATION | ISSUE&PEOPLE | WELL-BEING LIFE | TRAVEL | MEDICAL | WIDE CULTURE | NEWS

희망의 소망나무
세계 수준의 보존과학 연구 거...
K-컬처 시대를 대표하는 전통...
자동차 놀이터
청년작가를 발굴·지원하는 글...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바이...
순수한 천연재료로 건강과 행...
영화의 도시 스무 살, 전주
느린 삶의 가치
청춘들의 진짜 목소리

Home > WIDE CULTURE > PERFORMSNCE
힙합 리듬 속의 경쾌한 위로 이민자의 애환을 달랠 희망가!

뮤지컬 <인 더 하이츠>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 2015년 11월호 전체기사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뮤지컬 인더하이츠_공연사진1.jpg

뮤지컬 인더하이츠_공연사진6.jpg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에너지의 뮤지컬이 탄생했다. 그간 뮤지컬 장르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랩, 힙합 등 음악과 흥겨운 스트릿 댄스를 선보여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순항 중인 <인 더 하이츠>가 지난 9월 4일 공연을 시작하여 오는 11월 22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펼쳐진다.
맨해튼 북서부에 있는 워싱턴 하이츠. 이곳은 중남미계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거리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우스나비와 그가 좋아하는 미용사 바네사는 소꿉친구이다. 어느 날 명문 스탠포드 대학교에 다니다가 금전적 문제로 학교를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온 니나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운수회사에 근무하는 청년 베니와 사랑에 빠진다. 니나가 학업을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크게 낙심하던 니나의 부모는 평생을 걸쳐 이룬 사업체를 매도할 결심을 하고, 니나와 베니의 관계를 인정하지 못하고 갈등을 겪는다. 한편, 우스나비의 할머니인 클라우디아가 약 1억 원의 복권에 당첨되며 모두가 기뻐하지만, 정작 그녀는 곧 세상을 떠나고 만다. 우스나비는 클라우디아가 남기고 간 돈으로 자신의 가게를 다시 손질해 워싱턴 하이츠를 지키고 바네사와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다. 니나는 부모님의 도움으로 다시 스탠포드 대학교로 돌아가기로 마음먹는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뉴욕의 라틴할렘이라 불리는 맨해튼 북서부의 워싱턴 하이츠에 살고 있는 이민자들이 서로 인연을 맺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인 더 하이츠>는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삶과 꿈 그리고 희망을 비관이 아닌 긍정적 유머로 승화하여 진한 위로와 공감대를 준다. 흥겹고 에너지 가득한 무대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파워풀 하면서 감각적인 음악과 안무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새로운 바람으로 호평 받고 있다. 이러한 실험적 도전이 우수한 결과를 낳으며 <인 더 하이츠>는 ‘진취적인 21세기형 뮤지컬’이라는 찬사를 얻게 되었다.
지난 2008년, 브로드웨이에서 정식 오픈한 <인 더 하이츠>는 그 해 제62회 토니 어워즈에서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최우수 작품상, 작곡·작사상, 안무상, 오케스트라상 등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 2009년 제5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최우수 뮤지컬 앨범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이력으로 뮤지컬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 작품은 팔방미인 아티스트 ‘린 마뉴엘 미란다’가 학창시절부터 써 온 작품으로 유명하다. 독특한 소재와 배경, 뮤지컬 무대에서는 다소 생소한 음악 및 안무 등을 시도하며 새로운 브로드웨이 스타로서 그 존재를 각인 시켰다. 새로움으로 무장한 <인 더 하이츠>는 짧은 시간 내에 관객과 평단을 만족시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고 드디어 올해 한국 초연을 갖게 된 것이다.
양동근, 장동우(인피니트), 키(샤이니), 김성규(인피니트), 첸(엑소), 루나(에프엑스) 등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가 포진해 있는 배우진. 이와 함께 뮤지컬 흥행 파워를 보유한 이지나 연출을 비롯한 원미솔 음악감독, 채현원, 김재덕 안무감독과 랩 디텍터 나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스타가 힘을 더해 이민자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의 호평을 이끌고 있는 뮤지컬 <인 더 하이츠>. 이제 힙합은 소수만 즐기는 장르가 아니다. <인 더 하이츠>는 힙합 리듬에 위로와 희망을 담아 여러분이 지금 이 순간 필요한 감정을 기꺼이 선물하고 있었다. 김성우 기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식사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모두를...
양자 기술의 일상화를 선도하는 양자...
KAIST 이광형 총장은 “과거에는 지리적 위치가 중요한 ‘지정학(地政學)’...
맛있는 기업이자 멋있는 기업 더황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을 보면 절로 경...
공기청정을 넘어 ‘공기 안전’을 설...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단순한 쾌적함을 넘어 ‘안전’...
가면을 쓴 또 다른 ‘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오스만 ...
걸으며 마주하는 이스탄불의 ...
세계를 대표하는 맥주의 성지
형이상학적 원형(原形)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를 호령하는 ...
한글의 독창적인 조형미는 선...
잊힌 것들에 생명력을 넣는 ...
다리 기능 향상 및 미적 아름다움 동...
우리는 병이 아니라, 삶의 균형을 회...
혈관 건강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삼...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문의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상호: (주)이코노미뷰 |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2-51 영진빌딩402호 | Tel: 070-4727-6728 | Fax: 070-4727-6488 | 사업자등록번호: 206-30-93967
E-mail: whitetyk@naver.com | 블로그주소: http://blog.naver.com/economyview
Copyright ⓒ http://economyview.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