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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CUL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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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게 담아내고 싶었던 마음과 마음의 소통 방식 | 인문학자 최준영 <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 | 2013.8 |
거리의 인문학자 최준영 작가가 다섯 번째 책 ‘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를 펴냈다. 이
시대 가장 낮은 곳에서 소통하는 실천적 인문학자 최준영 작가는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실천인문학센터 교수로 활동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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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뜻한 괴담의 작가 미야베 미유키를 사랑하다 | 추리소설 전문 출판사 북스피어 | 2013.8 |
<외딴집>, <얼간이>, <화차>, <이유> 등으로 폭넓은 한국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미유키는 현대물과 시대물을 아우르며 ‘미미(미야베 미유키)표’ 괴담의 장르를 형성해 온 작가다. “현대물과 시대물 중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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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대의 관심거리가 된 ‘악의 축, 북한’ | Wide Culture / Movie_백악관 최후의날 | 2013.7 |
21세기 공산주의의 붕괴로 위기에 몰린 북한이 미국을 위협하고 나섰다. 본토까지 핵무기를 날리겠다고 위협하는 한편 국제적인 경제 원조를 당당히 요구하고 있다. 동북아의 작은 반도에 위치한 북한은 거대 국가를 형성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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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잇는 ‘통일열차는 달리고 싶다’ | (사)새조위. 새롭고하나된조국을위한모임 | 2013.7 |
서울과 신의주를 잇는 ‘경의선’ 철도는 남북 분단 이후 통일을 염원하는 하나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휴전협정 이후 ‘대한민국(남측)’에서는 서울과 문산역까지만 운행하던 열차를 도라산역으로 확장해 관할하고 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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