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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피어난 1억 송이 봄...
표현의 해방구 봄에 핀 영화 ...
알찬 문화예술로 북적북적 사...
고즈넉한 길을 따라 에곤 쉴레...
허브가 전하는 아름다운 삶의 ...
온가족이 좋아하는 맛있는 영...
명품 횡성한우의 풍미와 함께 ...
세계인의 축제 평창 올림픽 “...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에 대하여
지리적 구분이 아닌 세계를 새롭게 바...

ISSUE&PEOPLE

더 맛있는 우리 한우 음식을 만들어 내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주)해청프랜차이즈의 이기상 대표는 최근 <한우愛갈비>라는 신규 브랜드를 런칭 하고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 들었다. ...
삼십대 후반 이상 연령대의 사람들은 이현세 작가를 기억할 것이다. 만든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우리나라 만화계의 거장이자, 설까치의 아버지이다. 1982년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이현세 붐’을 일으켰고, 최...
타묵(打墨)이란 파격적인 예술행위를 통해 서예의 새로운 형식을 만들어내며 ‘서단의 이단아’ 임을 자처했던 서예가 율산 리홍재 선생. 지난달 10일 그는 30년간 청춘의 모든 시간을 함께 한 ‘율림서도원’을 마감하고 대구...
가을걷이가 한창인 시골마을이 아이들 울음소리에 온 동네가 떠나갈 듯하다. 친인척이 시골집에 놀러 와 그럴까. 아니다. 어느 마을 주민 부부의 아이 울음소리와 개구쟁이들이다. 사람 사는 곳은 이래야 제 맛이라고 하며 손...
다시, 만화 전성시대다. 7~80년대 만화방에서 로봇찌빠, 공포의 외인구단을 책장이 닳아져라 넘기던 그 시절을 지나 인터넷 등장 이후 축소됐던 만화시장. 그러나 오늘날, 만화는 웹툰으로 다시 태어나 영화가 되고 광고가 되고...
누구나 짧은 시 한편 정도는 외우고 다니던 낭만적 사회가 있었다. 하지만 산업의 발달과 함께 실용주의가 중시되면서 어느새 인문학의 위기를 걱정하는 사회로 변모했다. 자본주의에 적합한 생산성을 갖춘 인간들은 더 이상 ...
지난달 26일, 아산원예농협(조합장 구본권) 하나로마트 행사장에서 ‘아산 배·사과 축제’가 개최됐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아산배·사과 품평회와 더불어 단체줄넘기, 개인 PK축구 등 경연행사가 열렸고, 가수...
  모든 사람에겐 나름의 철학이 있다. 길가에서 풀빵을 굽는 사람에게도, 고기를 낚는 어부도, 그것을 먹는 사람도 있다. 어쩌면 가을을 더 가을답게 만드는 떨어지는 낙엽에도 철학은 있을지 모른다. 어려운 철학이 아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삼삼오오 피서지로 탈출이 한창이던 8월 2일. 살인적 무더위는 많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과 김중남 위원장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한편, 8월 6일 10시 30분. ...
“우리 아들은 꿈이 뭐야?”, “우리 공주님은 커서 미스코리아 해도 되겠어.” 누구에게나 가슴 깊이 묻어둔 꿈이 있다. 대통령, 의사, 과학자 등 하고 싶은 것이 참 많았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꿈은 다만 현실이 되고 우리는...
소설 돈키호테의 작가인 스페인의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베드라는 ‘음악이 있는 곳에 악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음악은 그만큼 위대한 인류의 발견이다. 세상에 태어난 수많은 악기 중 빼놓을 수 없는 대표 악기가 피아...
최첨단 과학 기술의 보유국이자 전 세계 IT 산업의 중심지인 대한민국. 모든 것이 과학적이라는 논리 안에서만 맞물려 돌아 갈 것 같은 이곳에서 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철학원을 찾아 사주, 운세, 궁합, 풍수, 작명, 택일, 개...
한국캘리그래피협회 유현덕 회장. 그에게는 캘리그라퍼보다 ‘한글 콘텐츠 디렉터’라는 이름이 어울린다. 소리문자로만 배워 온 한글을 그림문자, 나아가 뜻을 담은 의미문자로 승화시킨 그의 캘리그라피는 한글 본연의 뜻...
옷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패셔니스타라면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 홍미화의 존재감을 알고 있다. 수많은 잡지와 신문을 장식하던 긴 생머리, 야누스의 여인 홍미화. 홍미화라는 이름 앞에는 내츄럴 로맨틱, 로맨틱 아방갸르...
울퉁불퉁 정겨운 반죽과 가슬가슬한 결 사이로 우리땅에서 난 통팥, 콩, 율무, 통밀이 촘촘히 박혔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먹으면 먹을수록 다시 찾게 되는 통곡물빵, 바로 <곽성호 통곡물빵>이다. 쌀을 제외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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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시민단체 ‘맘상모’에 맞서며 ...
더없이 아늑, 고급스럽고 정겨운 제주...
우리나라 국민의 해외여행 선호가 증가한 가운데, 제주도는 여전히 가...
감성 매칭으로 최고의 성혼을 견인하...
시대에 따라 결혼관도 변한다. 과거에는 결혼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
‘사람’을 위한 기업 의료영상 분석...
“코어라인소프트의 기술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프로그램이지만, ...
기술을 통한 진보 잉골슈타트...
추울수록 즐거운 축제 꿈결 같...
스페인의 작은 로마 ‘타라고...
지역을 섬기는 오산침례교회 ...
사상체질의학을 선도하며 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
컨설팅기업으로 경영체질 변...
청년·하나님 사업에 매진하며...
전문적인 협진 시스템을 구축한 바른...
“최고의 불임솔루션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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